크리슈나무르티 유튜브 체널 https://www.youtube.com/@kft/featured
아나스타시아 도서관에 Commentaries on Living 1, 2, 3 권을 올려놓았습니다. 영문 pdf 입니다. 시간 나는대로 Markdown 으로 변환해서 웹북으로 올리겠습니다. 그러면 번역버튼이 있어 세상사람들이 다 볼 수 있습니다.
인류의 마지막 스승이라 불리는 만큼, 그의 말들은 우리 인류 정신문명사에 커다란 획을 그었다. 단순하고 쉬운 말들로 우리 인류가 역사를 통하여 해온 일들에 무엇이 문제이고 잘못된 것인지를 모두 이해시킨다.
계시록에서 메시아(구세주)가 올것이라 예언되있고, 법화경에 미륵불이 오신다고 예언되있기에, 러시아의 블라바츠키는 그 분이 이 세상에 오서서 활동하는 것을 돕기 위한 신지학회(Theosophy)를 설립한다. 7명의 어린이를 선택하여 세계의 스승이 되기 위한 교육을 진행시켰다. 대부분 탈락했으며 마지막으로 남은사람이 크리슈나무르티다.
33살에 깨달음을 얻자, BBC 방송을 통하여 인류에 구세주가 오셨음을 선포하려 했으나, 크리슈나무르티는 이를 거부하였다. 그는 말한다.
"나는 오늘 이자리에서 무슨 말을 하기로 되어 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깨달음은 누군가를 따르는 것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오로지 자신 안을 들여다봄으 써만 도달할 수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의 스승이 되는 것을 거부합니다. 그리고 나를 위해 결성된 별의교단은 오늘부로 해산합니다. 나는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분의 육성을 생생하게 유튜브로 들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이루 말 할 수 없이 큰 행운이다.
저는 아나스타시아 사람들이 세상사람들과 동 떨어저 나 혼자만 좋은 마을에 살면서 건강하게 잘살기보다, 수준이 좀 낮아지더라도 사람들과 어우러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마을들을 만들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부족한 사람이라도 자연이 필요해서 태어나 살고 있으니까요. 대 자연이, 신이, 하늘이 다 필요해서, 있어야 하니까 존재하고 있는 생명들인데, 인간이 어리석은 잣대를 들이대고 판단을 하고, 평가를 하고는, 배척하고 멀리해서는 안됩니다.
이 세상에는 아무도 버려져야 하는 사람은 없으며, 우리 모두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잘 살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나스타시아 사람들이 특별해서가 아니라, 누구나와 똑같이 지구에 태어나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나에게는 단 한사람도 소중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씩 하니씩 해결해 나가십시요.